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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향교, 공자(孔子)등 27위 기리는 춘계 석전대제 열려 [서울일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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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기향교 댓글 0건 조회 242회 작성일 19-04-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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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헌관 이춘희 시장, 아헌관 최교진 교육감, 종헌관 김정환 경찰서장 맡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초헌관), 최교진 시교육감(아헌관), 김정환 경찰서장(종헌관)이 춘계 석전대제를 올리기 전 준비를 하고 욌다.(사진=송승화 기자)

(서울일보=송승화 기자)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공자(孔子)를 비롯한 27명의 선성(先聖)과 선현(先賢)을 기리는 춘계 석전대제(釋奠大祭)가

11일 오전 세종시 연기면 소재 연기향교에서 열렸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5성(五星)으로 불리는 안자, 증자, 자사, 맹자와 성리학자 정이, 정호, 주희, 주돈이 등 4현(四賢)과 설총과 최치원을 비롯한

 동방 18현(賢) 등 27위를 기리는 제사다.

이번 석전대제엔 초헌관(初獻官)엔 이춘희 세종시장, 아헌관(亞獻官)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종헌관(終獻官)엔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이 각각 맡았다.

또한, 이날 춘계 석전대제엔 향교 인근에 있는 연남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지켜봤다.

석전대제는 이춘희 초헌관의 진설과 제구 점검을 시작으로 전폐(奠幣)례, 분향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연기향교는 시‧도 기념물 제6호로 1461년 조선 태종 16년에 연기군 서쪽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647년 인조 25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왔다.

연기향교에서 열린 춘계 석전대제 현장을 사진을 통해 살펴본다.


초헌관 이춘희 세종시장이 제를 올리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초헌관 이춘희 세종시장이 제를 올리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연남초등학교 학생 유생들이 제를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연남초등학교 학생 유생들이 제를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제를 올리기 위해 유림들이 자리에 서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제를 올리기 위해 유림들이 자리에 서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초헌관 이춘희 세종시장이 문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초헌관 이춘희 세종시장이 문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아헌관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아헌관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종헌관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이 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종헌관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이 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유림이 제를 올리기 위해 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유림들이 제를 올리기 위해 문을 통해 입장하고 있다.(사진=송승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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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향교, 공자(孔子)등 27위 기리는 춘계 석전대제 열려 - 서울일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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