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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연기향교 문화재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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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기향교 댓글 0건 조회 257회 작성일 19-03-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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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연기향교 ‘다시 미래를 꿈꾸다’ 문화재청장상 수상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 선정

최형순 기자    승인 2018.12.06 16:46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연기향교에서 진행한 ‘다시 미래를 꿈꾸다’가 문화재청의 ‘2018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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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 선정

시는 6일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8년 하반기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워크숍’에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의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역 문화재를 체험·교육·강좌·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95개 향교서원에서 진행됐다.

이 중에서도 올해 ‘다시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연기향교를 운영자로 선정, 지역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 세종시는 문화재청이 선정하는 6개 우수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렸다.

연기향교의 ‘다시 미래를 꿈꾸다’는 덩더쿵더쿵 화전놀이(화전부치기 등 전통체험), 향교마실(그림, 사진 체험 및 전시), 음악여행, 전통교육 강좌(천자문, 다도 등 유교문화 소개), 역사탐방, 전통혼례, 성년의례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우리 고유의 인문 정신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킨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 지역문화재 가치의 재발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광문화재과장은 “우리 전통문화를 간직한 향교 문화재의 가치를 현대에 계승하고 부흥시킨 노력의 성과”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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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형순 기자
               
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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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모바일 사이트, 세종 연기향교 ‘다시 미래를 꿈꾸다’ 문화재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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